콘텐츠로 건너뛰기
Gradiens
Edit Template

덴컴 서비스 소개 영상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덴컴

제작 기간

1개월

사용 기술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무형의 서비스를 촬영 없이도 이해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PC 화면 캡처 중심의 영상이 지루하거나 설명만 길어지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 핵심 기능을 “어떤 순서로 보여줘야 가장 빠르게 이해되는지”에 집중했고, PC와 모바일 사용 환경을 함께 제시하면서도 영상의 밀도와 리듬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먼저 서비스 화면을 기준으로 주요 기능 흐름을 정리하고,
시청자가 따라오기 쉬운 전개 순서로 화면 구성을 재배치했습니다.
모바일 버전은 단순히 끼워 넣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도록
연결 구간과 전환 방식을 설계했으며, 모바일 화면만 단독으로 배치했을 때
생기는 허전함은 스톡 영상 선별을 통해 장면 밀도와 분위기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PC 화면 캡처 구간을 필요한 장면 중심으로 선별한 뒤, 클릭/전환/핵심 화면을 기준으로 불필요한 구간을 압축해 템포를 정리했습니다. 모바일 화면 파트는 단독 장면처럼 보이지 않도록 스톡 영상과 함께 배치해 리듬을 유지했고, 기능 설명이 필요한 구간은 인포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시선 유도와 단계 표현을 적용함으로써 “지금 무엇을 보여주는지”가 즉시 이해되도록 구성했습니다.
PC 화면 캡처(스크린 레코딩) 기반 편집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모바일 파트의 화면 밀도 보완을 위해 스톡 영상을 선별·조합했습니다.
또한 설명은 단순 자막 나열이 아니라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정리해
핵심 포인트가 빠르게 해석되도록 했고,
단계형 구성과 강조 요소를 통해 정보 과부하를 줄이면서도 전달력을 높였습니다.
화면 캡처 기반 서비스 소개 영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설명만 길어지는 느낌’을 줄이고,
장면마다 이해 포인트가 명확한 구조로 완성했습니다.
모바일 지원을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면서도 영상 밀도를 유지해,
처음 접하는 시청자도 흐름을 놓치지 않고 기능을 따라갈 수 있는 소개 영상으로 납품했습니다.

덴컴 프로젝트는 촬영 없이도 설득력 있는 서비스 소개 영상을 만들기 위해,
화면 전개 구조와 인포그래픽 해설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사례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화면이 허전해지기 쉬운 구간을 스톡 영상과 그래픽으로 보완해
정보 전달과 몰입감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