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납작우동 제품 홍보 영상 촬영 이야기
– 2022년 10월 21일
☺️ '하코야'와의 특별한 만남
최근에 신세계 푸드에서 사랑받고 있는 ‘하코야’
정통 일식 브랜드와 협업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애정하는 브랜드인 만큼,
저희도 그 애정을 영상에 담기 위해 여러 밤을 고민하며 노력했습니다.
🌍 해외 홍보, 영어 번역까지!
해외 팬들을 위해, 해외 홍보용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
영어 번역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고객님께서 번역에 있어서 만족해하셔서,
큰 수정 없이 번역이 승인되어 더욱 힘이 났습니다!
🍜 일식 촬영 디스플레이
일본 가정식의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우드톤의 소품 구성부터 음식의 촬영 방식까지 섬세하게 준비했습니다.
보들보들한 면의 촬영은 그 중에서도 특별한 기술을 요구했는데,
결과물을 보니 노력이 무색하지 않았습니다.
🌫️ 생동감 넘치는 음식 표현
음식의 신선함과 생동감은 영상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하코야의 면요리는 그 특성을 살려, 면이 불지 않게 주의 깊게 촬영했습니다.
더불어, 슬로우 모션 기술을 활용해 음식의 섬세한 움직임까지 포착했습니다.
청각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음식의 신선함과 질감을 더욱 맛있게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소품을 먹으면 몇 년간 재수가 없다.”
소품을 못 먹게 하려는 촬영장에서 도는 미신같은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신을 모르는 척하고 소품을 먹을 만큼 아주 맛있는(?) 촬영이 되었습니다.
그라디언스는 앞으로도 퀄리티있는 영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영상 구경하러 가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