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Gradiens
Edit Template

소통하는 한전KDN의 진짜 이야기

– 2025년 10월 14일

이번 ‘타일러 이혜성이 만난 ESG 기업, 한전KDN의 진짜 이야기’ 영상은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조직 내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한전KDN를 소개하며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에서 제작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사내 홍보를 넘어, 기업이 추구하는 ESG 경영의 가치를

시청자들이 공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 방송인 MC 섭외 및 직원 인터뷰

이번 촬영은 스튜디오 환경에서 진행되었으며, 방송인 타일러라쉬, 아나운서 이혜성을 MC로 섭외했습니다.

MC 진행을 중심으로 직원 4명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는 구성이었기에

콘텐츠 전반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기 위함이었습니다.

 

전문 MC를 필두로 ‘질문–답변–공감’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대화 구조를 만들었고,

대본대로 짜인 답변을 하기보다는, 실제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기업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직원들이 가진 기업에 대한 자긍심을 노출하고,

한전KDN이라는 기업에 낯선 시청자들이 영상을 시청했을 때, 대화하는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촬영 설계였습니다.

🌳 편안한 현장 분위기 조성

화이트 톤과 더불어 통창 밖으로 나무가 우거진 풍경의 스튜디오를 섭외했습니다.

이는 시각적으로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여, 촬영에 낯선 직원들의 심리를 편안하게 배려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더불어 프롬프터 모니터를 설치하여 일반인 출연자들의 인터뷰에 대한 긴장감을 덜어주고자 했습니다.

 

여러 대의 실내조명을 설치해 현장 자체에서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했고,

현장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다각도의 카메라를 설치하였습니다.

🤝 ‘소통’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기획

본 영상은 ‘소통’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직원과 기업의 소통, 공기업 채널과 시청자 간의 소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영상은 한전KDN을 소개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의 역할과 비전을 짚으며 전체 흐름을 열었습니다.

이후에는 직원들의 자기소개와 이야기를 풀어내며,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 간의 소통’에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 밖에도 한전KDN의 ESG 경영 실적과 다양한 노력에 관한 그래픽을 삽입하여

조직의 방향성과 가치가 개인의 일상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유튜브 영상 시청자 퀴즈 이벤트를 더해 시청자 참여형 콘텐츠로 완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밝고 편안한 톤의 연출

영상의 전반적인 톤은 밝고 편안하게 유지하되, 직원들의 자기소개, 삼행시, 장기자랑 등

예능적인 요소를 소량 가미해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스튜디오 촬영임에도 정형화된 인터뷰 형식보다는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주요 화면으로 구성했고

내/외부 구성원이 모두 시청했을 때 부담 없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목표로 했습니다.

🗯️ 분위기에서 시작되는 소통

이번 프로젝트는 ‘소통’이라는 추상적인 주제

‘사람, 대화, 분위기’라는 구체적인 요소로 풀어낸 콘텐츠 제작 사례입니다.

 

그라디언스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형식적인 메시지가 아닌,

구성원과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조직의 소통 방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